CEO 인사말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 최고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기업입니다.
장속에 살고 있는 돕는 배필(헬퍼,Helper) 장내유익균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인생 성공전략의 으뜸!
약 30년간 장에 대해 연구하면서 같이 사는 인생친구들을 위해 보탬이 되는 것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 입니다. 그 동안 저의 작은 졸작에 대해 응원하고 또 상품을 구매해 주신 수많은 인생친구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도 생각납니다.
서울 어느 지하사무실에서 볶은 미강을 내놓았을때 바로 이거라고 맞장구를 쳐주시던 인생친구분이 계셔서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습니다.그후로 간종양으로 삶을 마감하고 있던 인생친구분이 쾌차하신 것 때문에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이건 제게 주어진 인생의 미션(mission)임을 깨닫고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었던 때도 생각납니다.
그동안 큰산을 몇번 넘고 바다를 몇번 건너면서 참으로 힘겨운 세월을 보내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비로소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작은 희망의 소식을 전할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창조주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120세의 수명을 반도 못채우고 떠나야 하는 나그네 인생길을 이제 그 수명을 다 채울수 있는 기틀을 만들게 되었다는 자부심도 가집니다. 그 비밀은 알파포도당이 결합된 녹말을 주식으로 하는 현대인들의 식생활을 베타포도당이 결합된 섬유소를 곁들여 섭취하게 하여 위소화식품과 장분해식품을 균형을 이루게 하는 것입니다.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라고 하였던가요?
저는 소가 건강하고 장수하고 일도 잘하고 성격도 온순하고 새끼도 잘 낳고 우유도 만들어 내는 것을 보면서 저의 연구의 힌트를 얻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소는 나무와 풀을 주식으로 하면서 놀라운 업적(?)을 낳는 다는 것이지요. 그건 베타포도당이 결합된 섬유소를 잘분해서 이걸 영양원으로 삼는 특별한 식생활에 있다는 것이 확실합니다.
사람도 소처럼 먹으면 어떻게 될까?
그래서 소가 가장 좋아하는 현미껍질(쌀겨, 미강, RICEBRAN)을 가공하여 사라이 완벽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개발하게 된 것 입니다.
소위 저분자섬유소로 만든 것이죠.
위가 4개 달린 소가 고분자섬유소를 저분자섬유소로 만들어 영양원을 공급받는 것을 기계적으로 가공하여 저분자섬유소로 만들어 사람이 먹게 한 것이죠.
이것이 장내유익균들의 먹이가 되고 그러면 이들이 만드는 효소가 몸속에 충분히 공급되어 누구든지 소화와 대사가 잘되게 되어 체내에 에너지가 충만해지고 면역력이 강해지며 혈당이 조절되고 신진대사가 잘되게 되는 것이죠.이게 120세 수명을 보전하는 기막힌 비밀비법이 되는 것이죠.
사랑하는 인생친구 여러분!
같은 시대를 살고 있다는 것은 특별한 인연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이 특별한 친구여러분들께 건강을 선물하고 싶습니다.그리고 여러분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님들이 이 세상에 보내진 목적을 빈틈없이 완수하고 기분좋게 또 어느날 이 세상을 작별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Health Food, Food, Beverage 분야에서 베타포도당이 결합된 섬유소를 저분자화 하여 각종 상품을 만들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