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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물대신 섭취하는 차 !
그동안은 주로 어떤 차를 드셨습니까 ?
서양차 ?
동양차 ?
한국차 ?
솔직히 한국차가 어떤 것 입니까 ?
한국사람이 매일 먹는 쌀밥
이 쌀밥의 원료인 현미의 속껍질을 벗긴 것이 미강 입니다.
쌀겨
이 쌀겨를 차로 만들었습니다.
쌀겨에는 지구상의 모든 영양소가 총 망라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특히 폴리코사놀같은 케미칼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케미칼성분을 뜨거운 물로 내렸을때 쉽게 용출되도록 만든 것이 바로 라브티 입니다.
빛깔도 곱고 맛도 구수 달콤 그윽 합니다.
이제 비로소 한국 국적의 차를 갖게 된 것 입니다.
쉽게 커피처럼 핸드드립해서 마시고 싶을때 수시로 드시면 됩니다.
철원 민통선 인근에서 생산한 현미껍질을 여러번 열로 가공해서 조직이 깨어지게 만들어 쉽게 용출할 수 있게 만든
식품과학의 꿈
이제 한국 국적의 차를 마실수 있게 되었습니다.
Maid in Korea, LAVE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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